#SERVICES
하부장, 이렇게 시공합니다
상판 밑 높이와 배관을 방문 실측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제작·시공·인테리어, 개수대 아래 방수까지 필요한 것만 골라 진행합니다.
*PORTFOLIO
최근 하부장 시공사례
경기·충남·대전·전북 아파트 주방에서 진행한 실제 현장입니다. 썸네일은 시공 후 모습입니다.
-ABOUT
도어 몇 장, 서랍 몇 칸이
도어 몇 장, 서랍 몇 칸이
완성도를 바꿉니다
하부장은 상판·배관과 맞물려 몇 센티 차이로 문이 걸리거나 서랍이 배관에 부딪히는 시공입니다. 그래서 사진 상담 대신 방문 실측을 원칙으로 합니다. 상판 밑 높이와 개수대 배수 위치, 바닥 수평까지 확인한 뒤 도면을 잡아, 새로 짠 하부장이 주방에 한 벌처럼 녹아들도록 만듭니다.
- 상판 밑 높이·배관 자리를 반영한 밀리미터 단위 맞춤 재단
- 물·세제에 강한 무광 소재, 기존 주방 톤에 맞춘 색
- 개수대 아래 칸은 하단 방수 처리로 습기 대비
- 제작·시공·인테리어 중 유리한 쪽을 현장에서 함께 판단
| 항목 | 내용 |
|---|---|
| 진행 방식 | 방문 실측 → 상담 → 제작·시공 → 마감 점검 |
| 소요 시간 | 일반 가정 대부분 하루 안에 철거·설치·정렬 |
| 서비스 지역 | 경기·충남·대전·전북 (방문 실측) |
| 상담 방식 | 방문 실측 후 상담 |

+FAQ
자주 묻는 질문
방문 실측 상담을 기본으로 합니다. 개수대 위치와 상판 높이, 배관·바닥 상태를 직접 확인해야 정확한 도면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사진 상담만으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상판이 멀쩡하면 상판을 살리고 아래 몸통·도어만 새로 짜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판 밑 높이를 정확히 재면 문이 걸리지 않게 아래만 교체할 수 있어 공사 범위도 줄어듭니다.
몸통 상태가 괜찮으면 도어·표면만 바꾸는 리폼으로 공사 범위를 줄일 수 있고, 부풀거나 뒤틀림이 심하면 맞춤 제작이 유리합니다. 현장을 보고 두 방식의 장단점을 함께 안내드립니다.
네. 부푼 몸통을 걷어내고 하단을 방수 처리한 뒤 새로 짭니다. 배관을 피해 세제·수세미 자리를 다시 잡고, 발을 띄워 물기가 고이지 않게 마감합니다.
일반 가정 하부장은 대부분 하루 안에 철거·설치·정렬까지 끝납니다. 철거 시 잠깐 소음이 있지만 오래 이어지지 않으며, 마감 후 생활에 바로 지장이 없도록 정리합니다.








